그날들 슈주

오늘도 좋은 문화생활이었다
생각보다 잘 짜여진 이야기. 시간을 왔다갔다해서 처음엔 잠시 오락가락 했지만 이해해갈수록 전후관계를 잘 짜놓았구나 생각함.
한중수교 20주년 기념 이라는 장치가 이해하고보니 너무 슬펐다
마지막까지 다 보고서 여기서 제일 슬픈건 정학이구나 싶었음 불쌍한 정학..


조규현씨... 그목소리로 평생 노래해주먄 안되요?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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